~~ 그냥 산이고 싶다. ~~ 그냥 산이고 싶다. 그냥 숲이고 싶다. 그냥 나무이고 싶다. 산이라 숲이라 나무이라 불리우는 그러한 자연이고 싶다. 왜곡된 현실속의 몸짓 마음짓들을 뒤로 하고, 그냥 산이고 싶고, 그냥 숲이고 싶고, 그냥 나무이고 싶다. 창작 2020.09.30
위기의 시대에는? 1.요즘과 같이 코로나사태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라는 생소한 개념의 소비적,생산적활동이 제한될 때에 우리는 어떻게 변하고 있나? 1~1.첫째,우리는 직장생활 및 그 이외의 하루일상을 위한 최소한의 소비활동이외에는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예를 들어 필요한 것만 산다든가 또.. 카테고리 없음 2020.04.16
흘러가는 것들에 대한 머무르는 마음들... ...! 물은 낮게 흐르나 그 깊이를 알 수 없고, 세월은 천천히 가나 그 지나온 바를 깨닫지를 못하나니, 뉘우침이 물 만큼이요, 아련함이 세월만큼이라. 창작 2020.04.11